2006년 01월 06일
거절당하는 두려움
 
얼음집에는 정말 여러 사람들이 여러생각을 풀어놓는다.
흥미있는 책얘기나 만화 얘기도 좋지만 이런 생각할수 있는 주제도 참 좋다.

나는 거절당하는것을 매우 두려워한다.
스스로 알고 있으면서도 고치기가 어렵다. 몇년전 구직활동을 하면서 힘든것중 하나는
내 입사원서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는 것, 회사가 나를 거절하는것이었다.
일하는 지금도 어떤 제안을 거절하는 사람과의 전화가 힘들다.
영업하시는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다.

나 자신이 조금 더 발전하기 위해 생각해둘것~

거절당하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... 평균의 법칙 이해하기
by 고혈압소녀 | 2006/01/06 16:44 | 읽어둘만한글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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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遊異 at 2006/01/07 00:31
저도 참 문제입니다. 거절을 두려워해서, 처음보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도 잘 못하지요. 온라인은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, 오죽하면 처음 간 곳에서 덧글 다는 것도 몇번을 썼다 지웠다 하다가 겨우 한번 올리고, 그 분이 다시 답해주기 전까지 가슴이 두근거리는지...
고치려고 노력은 하지만 역시 안 고쳐지는게 이런걸 보고 천성이라고 하는건가 싶습니다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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